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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5화 리뷰 - 엉? 이거 완전 난장판이구만...

by 로그러 2025.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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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거인, 또 벽만 부수고 튐?

지난 화 마지막에 성벽 위로 초대형 거인이 똬악 나타났지.

그래서 당연히 이번에는 뭔가 크게 붙겠구나 싶었는데, 에렌이 공격하니까 초대형 거인이 갑자기 사라져버렸어.

뭐냐고 이거ㅋㅋ 얘는 그냥 나타나서 벽 부수는 게 취미인가봐.

 

 

 

아르민의 번뜩이는 아이디어, 구멍을 막자!

일단 다들 후퇴한 상태에서 우리의 전략가 아르민이 등장해 명쾌한 제안을 했어.

"성벽 구멍을 막아야 한다!"

, 역시 똑똑한 친구라 다르구나.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벌써 감 잡았어!

 

 

포스 장난 아닌 픽시스 사령관 등장

그리고 새로 나온 픽시스 사령관.

이분 등장만으로 포스가 넘치더라.

역시 높은 사람은 뭔가 달라도 달라.

지략가의 냄새가 솔솔 나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돼.

나도 저런 상사 만나보고 싶다...

 

 

역시 미카사! 바로 스카웃 당했지

역시 우리 미카사!

능력이 남달라서 바로 상급자로부터 스카웃 당했어.

사실 미카사 실력이면 이게 당연한 거지.

보면서 나 혼자 "역시! 역시!"를 외쳤다는 건 안 비밀.

 

 

거인이 인간을 먹는 게 아니었다니?

근데 중요한 정보가 나왔어.

알고 보니 거인들은 인간을 먹으려는 게 아니고 그냥 죽이기만 한다고?

아니 그러면 왜 입 벌리고 잡아먹는 건데?

설정이 점점 신기해지네.

 

 

불안한 에렌, 너무 신나서 큰일났다...

에렌이 이 정보를 듣고 거인 잡으러 아주 신나서 달려 나가는데, 뭔가 엄청 불길했어.

"저 친구 또 사고치겠네" 싶었는데 진짜로 거인에게 공격받아서 다리가 댕강 잘려버리더라.

이거 뭐야 주인공이 벌써 이렇게 되면 어쩌자는 거지?

 

 

아르민 다음 타자? 너무 빨리 가는 거 아냐?

에렌이 그렇게 당하니까 다음은 바로 아르민 차례였어.

뭐야 제작진 진짜 이러기야?

아직 친해지지도 못했는데 벌써 캐릭터를 보내는 거야?

너무 충격적이어서 화면을 보며 벙쪘어.

 

 

... 진짜 에렌 죽는 거야?

그리고 마지막에 에렌이 진짜 거인에게 먹혀버렸어.

아니 뭐지 이거?

주인공 버프 어디 간 거야?

진짜로 이렇게 죽어버리면 이제 누구 중심으로 돌아가는 거야?

 

 

드래곤볼처럼 다시 살아나겠지?

설마 드래곤볼처럼 나중에 다시 부활시키고 그런 거겠지?

그렇다고 믿고 싶어.

이렇게 가버리면 주인공으로서 너무 불쌍하잖아...

 

 

 

... 미카사 뒷모습 너무 안타깝다

마지막에 혼자 서있는 미카사의 뒷모습이 정말 안쓰러웠어.

에렌 죽었다는 소식 들으면 어떡할 거야.

미카사 울리지 마라 진짜...

 

 

이렇게 충격의 연속으로 5화가 끝났어.

다음 화를 보지 않고는 못 버티겠는걸?

얼른 다음 화 보고 다시 찾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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