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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8화 리뷰 - 똑똑한 아르민 그리고 밝혀진 거인의 정체!

by 로그러 2025.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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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8화 리뷰

아르민의 자기희생 (역시 똑똑이)

이번 화 시작은 아르민이었어.

죄책감 때문인지.

자기를 희생해서라도 미카사를 탈출시키려는 모습!

근데 아르민이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잠깐! 이 거인을 이용하자!"라며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지.

역시 똑똑 캐릭터는 다르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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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르민!

 

 

 

아르민의 번뜩이는 계획, 과연 성공할까?

남은 훈련병들이 아르민의 계획대로 새로 나타난 거인을 활용해보기로 했어.

솔직히 "이게 될까?" 싶었겠지만,

다행히도 계획이 착착 진행돼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건물로 피신하는 데 성공했어.

희생도 있었지만 어쨌든 이 정도면 정말 대단한 성과였지.

도망도 멋있게!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위기상황

무사히 건물에 피신하긴 했지만,

입체기동장치에 가스를 채워야만 탈출할 수 있는데,

문제는 주변에 거인이 너무 많다는 거야.

, 정말이지 진격의 거인은 쉬운 게 하나도 없어.

보는 내내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

산넘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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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아르민의 놀라운 지략 발동!

이때 다시 등장한 우리의 똑똑이 아르민!

이번에도 날카로운 계획을 짜냈지.

진짜 이쯤 되면 "아르민 너 없었으면 다들 어떡할 뻔했냐" 싶은 생각이 들더라.

아슬아슬했지만 결국 계획은 멋지게 성공했고, 가스를 채우는 데 성공했지.

미카사의 아름다운 막타!

 

 

 

갑자기 위기에 빠진 새로운 거인, 정체가 드디어?!

하지만 이동하려는 순간, 새로 나타난 거인이 다른 거인들에게 먹히고 있었어.

어? 그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충격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힘이 다한 거인의 뒷목에서 등장한 건...바로 에렌!

에렌 초사이어인?

 

 

 

밝혀진 에렌의 생존, 미카사의 눈물에 나도 울컥

사실 처음 거인이 나타났을 때부터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에렌이 나오니까 나도 모르게 소름이 돋더라고.

특히 미카사가 울면서 에렌을 바라보는 장면은 보는 나까지 울컥하게 만들었지.

미카사 눈물 좀 그만 나게 해줘...

울지마! 울지마!

 

 

 

이제 에렌은 어떻게 되는 거야?

이렇게 극적으로 다시 등장한 에렌!

앞으로 에렌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졌어.

이대로 평범하게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다음 화도 빨리 보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네. 그럼 다음 리뷰에서 또 만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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